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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이 만들어낸 지능과 기술 역시 결국 시간·죽음·소멸 앞에서는 무상하다는 구조를 담은 21세기 바니타스 정물화. 녹는 얼음 = 시간 / 물 = 변화 / 꽃 = 생명 / 과일 = 풍요와 욕망 / 스마트폰 = 현대 인간 / AI 칩 = 인간이 만든 지능 / 해골 = 결국 피할 수 없는 죽음 을 상징. 인간은 자연을 모방하고, 기계를 만들고, 결국 자신의 지능마저 기계 안에 재현하기 시작했다. 그러나 그 모든 발전을 만들어낸 인간에게조차 시간은 예외를 주지 않는다는 의미. 퍼스널 프로젝트의 사진을 바탕으로 chat GPT로 제작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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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유발 하라리 - 사피엔스, 조지프 헨릭 - 사피엔스 의 내용을 바탕으로 호모 사피엔스의 특징에 대해 제작한 프레젠테이션.
Gen spark AI를 통해 제작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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